#축제 소개

랜선페스티벌 울리불리

2020년 세계의 팬데믹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이 멈추지 않는 것처럼 축제도 멈추지 않는다. 40개 팀이 모여 학교 안팎의 강원도 문화예술교육을 FLEX한다.
학교 안팎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사람. 그 길에서 자신만의 창조적 표현을 찾아가며 따스한 삶을 풍요롭게 나누고자 하는 사람. 세계의 팬데믹을 넘어선 마음과 열정의 움직임을 FLEX 한다.
과정을 나누고 즐기는 축제. 예술교육의 재능을 펼치는 축제. 그리고 예술교육의 목소리를 담은 축제. 서로의 은은하고 강렬한 주파수를 느끼며 찾아가는 축제.
랜선페스티벌 울리불리1)는 강원도 예술교육현장의 기록이 축제가 되고 예술을 통한 나눔과 배움이 새로운 문화가 되는 축제이다. 1) 울리불리는 경이롭다라는 의미를 가진 감탄사로
우리말의 "얼씨구 절씨구"와 유사한 표현이다.

#오프닝_공연

비나리와 함께하는 랜선 길놀이

랜선페스티벌 울리불리의 문을 열고 강원도 학교안팎 문화예술교육의 풍요와 나눔, 성장을 기원하는 개막길놀이 참여단체 : 퓨전음악그룹 음악공장X용암초등학교 여섯 빛깔 두드림X(사)강릉단오제보존회 청소년 축제학교

#느슨한_토요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020년 강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느슨한 토요일’이라는 제목으로 바쁜 일상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여유와 휴식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양한 문화예술을 매개로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가 주는 즐거움이 피어나는 내 꿈의 아지트, 꿈다락에서 함께 꿈을 만들어 갑니다.

#n개의_사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2020년 강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n개의 사전’이라는 제목으로 참여자가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얻는 예술적 몰입감 속에서 나 자신의 존재를 정의하고, 나아가 그 범위를 내가 속한 지역으로 확장시켜 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여자의 성장 및 타인과의 유대감을 통해 강원도 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택배서비스

야들아~ 택배왔다

랜선페스티벌 울리불리의 시작을 예고하는 택배서비스 “야들아~ 택배왔다” 비눗방울 기차타고 울리불리 체험키트와 기념품을 공연과 함께 배송해드려요~

#엔딩

강원문화예술교육과
함께 걷는 길

강원문화예술교육이 걸어온 길 걷고 있는 길 걷고 싶은 길에 대한 이야기